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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다하면서 일하는 법 (대체 불가능한 사람)

 할 말 다하면서 일하는 법 (대체 불가능한 사람)

인정까지 받는 다는 게 포인트. 1. 얼마 전 후배와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 이런 말을 들었다.

"저도 이지님처럼 할 말 다하면서 살고 싶어요. 솔직히 부러워요.

근데 저는 그렇게 못하겠어요. 용기가 없어서.

진짜 멋있으세요."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쓰니 자랑 같이 들리기는 하지만 매번 그럴 때마다 (전)남자친구한테 했던 말이 "아니 자랑이 아니라 팩트.^^" 다른 팀 팀장님과 식사하던 중에도, "근데 너가 할말은 다 하는 편인거 알지?"

(제가요? ㅋㅋㅋ) "아 몰랐어?

이건 뭐 좋다 나쁘다 그게 아니라, 그냥 사실만 보자면 그런 편이지. 정말 수많은 너같은 또래 친구들을 봤지만 내가 보기엔 할 말 엄청 하는 편이야.

알고는 있으라고. 그게 업무적으로 보면, 엄청난 장점이 될 수 있지.

특히 연차가 올라갈 때는." 그러게.

나는 어떻게 할 말을 다 (웬만하면) 하며 살 수 있을까. 요즘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나와 같은 방법을 전파할 수 있을까,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