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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라벨 고스트 앤 레어 포트 던다스(SPECIAL BLEND PORT DUNDAS AND 7 RARE WHISKIES)

 조니워커 블루라벨 고스트 앤 레어 포트 던다스(SPECIAL BLEND PORT DUNDAS AND 7 RARE WHISKIES)

조니워커 블루라벨 그 중에서도 고스트 앤 레어 시리즈의 포트 던다스 블렌드다. 이름이 참 길다.

일반 블루라벨과는 다르다. 블렌딩하는 원액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

병이 묵직하고 무겁다 블루라벨이 조니워커 시리즈의 최상위 라인이라는 건 대부분 아실 듯 하다. 그 중 고스트 앤 레어 시리즈는 한정판 같은 개념이라(매년 나오는 한정판;;) 가격이 조금 더 올라간다.

나같은 경우는 작년 트레이더스에서 재고처리 행사할 때 23만원 언저리에서 구입했다. 면세점 보다 더 싼 가격.

아마 올해말에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게 되면 블로그 주류 행사 소식에 포스팅하겠다.

(시중에 파는 정가는 너무 비싸니 부자가 아니라면 연말을 노리시길...) 먼저 고스트 앤 레어라는 명칭부터 알아봐야 한다.

고스트, 유령이다. 여기서는 현재 운영하지 않는 증류소를 뜻한다.

레어는 다들 아시다시피 희귀한 증류소다. 포트 던다스와 7개의 희귀 위스키 병의 하단 부분에 포트 던다스와 7개의 희귀 위스키라는 단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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