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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잘못이 없다' 메시지를 자주 전달하면 마케팅이 효과적일까

 '마케터는 잘못이 없다' 메시지를 자주 전달하면 마케팅이 효과적일까

마케터는 잘못이 없다. 일단 제목이 너무 강렬하여 끌리지 않을 수 없었다.

실제로도 마케팅을 하고 있어서일까. 제목에 잠시나마 위안을 얻으며 책을 펼쳐들었다.

이론적인 부분이 대학교 전공서적을 연상시키기도 했으나, 강력한 메시지 하나는 얻었다. 더 많이, 더 자주의 전략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마케팅을 떠올리면 보통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각종 SNS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각양각색의 SNS 채널은 많고, 특별한 무언가가 생길 때마다 뒤쳐지기 싫어 일단 하고 본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유효한 이 전략은 인력이 부족한 마케터라면 표정이 굳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히려, 많은 채널에 자주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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