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앞두고 이른바 '제3 지대'가 본격적으로 꿈틀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개혁신당'이 4만 명 넘는 당원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이번 주 탈당 후 다음 달까지 신당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이 오늘 한동훈 비대위 출범 이후 첫 번째 영입 인재를 선보입니다. 민주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이상민 의원이 국민의힘 합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한동훈 위원장은 이번 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습니다.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 장제원 의원에 이어 이번 총선 국면 두 번째 사례가 됩니다.
대통령실이 다음 달 설을 맞아 민생과 경제 살리기 취지로 서민과 소상공인들의 신용 사면 등을 검토 중이라며 밝혔습니다. 가벼운 실수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들의 징계 기록을 없애는 사면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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