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이른바 '낙하산 공천' 논란이 또 예상됩니다. 윤희숙 전 의원을 민주당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대항마로 띄웠는데요.
그 지역구엔 대통령실 출신이 이미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라, 여당과 대통령실의 갈등이 본격화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내건 '운동권 청산론'에 따른 이른바 '자객 공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정권 심판론'으로 맞서고 있는 민주당에서는 친명계와 비명계의 갈등에 이어 '86 용퇴론' 등 공천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충남 서천 화재 현장에 이어 엿새만으로, 민생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걸로 전해집니다.
야당 주도로 통과됐던 '이태원 특별법'에 대한 재의요구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심의됩니다. 정부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국무회의에서 이태원 특별법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
원문 링크 : 1월 30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