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성동갑 공천에서 배제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 입장을 밝힙니다. 하위 10% 통보를 받은 비명계 5선 설훈 의원은 탈당을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져 민주당의 공천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표가 공언한 "시스템 공천"의 공정성에 대해 반발과 항의가 폭발했습니다. 당내 갈등이 커지면서, 총선 위기론이 번지고 있습니다.
공천 공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여론조사에 대해서도 당 지도부는 처음엔 당과 무관하다고 했다가, 이후에 다시 당과의 연관성을 인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25개 지역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울산 남을의 김기현 전 대표와 경기 분당을의 김은혜 전 대통령실 홍보수석 등 중량급 인사들의 경선 결과가 주목됩니다. 정부가 정한 전공의 복귀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경찰에 의사단체 관계자 5명을 고발했습니다.
복지부는 이들이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을 교사하고 방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
원문 링크 : 2월 28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