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무슈에서 유람선을 타고 보였던 거 중에서 건진거들 이거 보면 영화 제목은 모르지만 순간 딱 생각나. 그래도 파리전역에서 보여지는 에펠탑이 이 도시의 상징이긴하다.
보편적이면서도 스페셜한 이 놈 하나가 도시를 바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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