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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에 따른 신흥국 위험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에 따른 신흥국 위험

[동향] 지난 10월초 기점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V자 반등하고 달러화는 급격하게 강세로 전환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4월말 4.71%를 고점으로 9월 중순 3.62%까지 4~5개월 동안 109bp 하락했으나, 10월초 다시 4%를 넘어서며 11월 중순 4.44%까지 1~2개월 동안 82bp 급등<그림1> 달러화 지수는 4월 중순 106.3을 고점으로 9월말 100.4까지 5.56% 하락(달러 약세)하였으나, 10월 들어 가파르게 상승 전환하며 11월 중순 106.7까지 6.27% 급등(달러 강세) - 금년 중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 신흥국 통화는 10월부터 약세 속도가 더욱 가속화<그림2> • JPM 신흥국 통화 지수는 `23년말 48.1에서 `24년 9월말 46.2까지 3.95% 하락. 이후 11월 중순 44.1까지 더 떨어지며 9월말 대비 4.54% 하락 [해외시각] 과거에 비해 신흥국 거시경제 상황이 개선되면서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여파를 잘 견뎌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