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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를 중심으로 선진국 쏠림 현상 지속

 북미를 중심으로 선진국 쏠림 현상 지속

주간 글로벌 자금흐름('24.11.14 (목) ~ 11.20 (수)) 주식 선진국 유입 지속, 신흥국 유출 지속 [선진국] 북미를 중심으로 유입 지속(+$372억 → +$606억 → +$162억) – 북미 주식펀드 유입 지속(+$335억 → +$565억 → +$161억): 경기 침체가 없을 경우 금리 인하는 주식에 유리하나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 가능성이 낮아 EPS 성장이 주요 변수가 될 전망. 내년에는 주가가 10%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높은 밸류에이션과 집중도를 감안하여 다각화가 필요(GS).

트럼프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만큼 불확실성 발생 시 주가 하락 위험이 상당할 가능성(Citi) –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9억 → -$31억 → -$36억): 중국 경제 부진 및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성장 정체 위험이 부각되어 관세 정책이 발표되기 전까지 증시가 부진할 가능성(JPM). 한편, 저렴한 밸류에이션, 독일 개혁 가능성 및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감 등으로 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