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위원장 김병환)와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여 금융안정 및 국내기업 등 실물경제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를 발표 하였습니다. ※ 붙임 : 금융안정 및 실물경제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 최근 개최된 「금융상황 점검회의」 (12.4, 12.9), 「금융업권 CFO 금융상황 점검회의」 (12.10) 등을 통해 금융회사들이 건의한 사항 중 바젤Ⅲ 등 글로벌 기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금융회사의 건전성· 유동성·재무안정성 여력 강화를 위한 조치를 마련하였습니다. 우선, 금융안정을 위한 금융권의 건전성·유동성 여력을 강화하기 위해 ①올해 도입될 예정이었던 스트레스 완충자본* 규제의 도입을 ‘25년 하반기 이후로 연기하고 ’25년 상반기 중 도입 시기·방법을 재검토해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 * 은행권이 위기 상황에서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으로, 스트레스 테스트에 따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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