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산업연구원은 지난 20년 동안 주택 매매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단순상관계수로 비교해본 결과유동성(M2기준 상관계수 0.50), 주택수급(공급부족량 0.38) 금리(-0.35),경제성장률(0.15)순으로 유동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그 다음으로 주택수급과 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그러나 수도권만을 한정해서 영향요인을 비교해 보면 금리(-0.55),유동성(0.54), 주택수급(0.34),경제성장률(0.14)순으로 금리와 유동성의 영향력이 여타 지방에 비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수도권의 주택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봉급, 생활자가 많아서 주택구입시 금융기관 대출 의존도가 더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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