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문제는 반복된다, 하지만 우리는 반복되지 않았다" 2016년 8월, 채권자와의 첫 협상 중립적인 회의실에 52명의 채권자 대표 몇 명이 앉아 있었다. 건설사 임원이었던 이 채권자 대표는 처음부터 공격적이었다.
"우리는 손실배상을 원합니다. 우리의 공사비를 돌려받으려면?"
저자는 침착했다. "현금으로 돌려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모두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완공된 아파트의 판매 수익으로 채권자 배분금을 드리는 것입니다. 완공이 채권자들의 최선의 방법입니다."
초기에는 진전이 없었다. 하지만 저자는 매번 같은 논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6개월마다 진행 상황을 자세히 보고했다. "이번 분기: 인허가 변경 완료.
다음 분기: PF 자금 신청 진행. 2018년 상반기: 착공 예정." 채권자들도 서서히 변했다.
"손실배상"에서 "손실 최소화"로, 그리고 "함께 완공하자"로 생각이 바뀌었다. 2016년 7월, 변호사 이와의 밤샘 토론 사무실의...
원문 링크 : 광화문 프로젝트: NPL 사업의 5년 여정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