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들은 ‘24.6월말 기준 연체, 연체유예, 만기연장 3회 이상 사업장 등 부실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33.7조원)으로 하여 1차 사업성 평가 실시 ㅇ 사업성 평가결과, 1차 평가대상 중 유의(C)·부실우려(D)에 해당하는 여신은 21.0조원으로 전체 PF 익스포져(216.5조원=33.7+182.8조원)의 9.7% 수준 * 1차 사업성 평가 대상 外 잔여대상 182.8조원 중 유의·부실우려 여신은 2.3조원 ㅇ 1차 사업성 평가대상에 대해 대손충당금 6.7조원이 적립되었지만, 증자 등으로 자본비율이 상승하고, 최저 규제비율을 미충족한 경우는 없는 등 금융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ㅇ 유의·부실우려 여신(21조원) 중 공사가 진행중인 본PF 규모(4.1조원)는 크지 않아 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유의·부실우려 사업장에 참여중인 시행사는 대부분(93.1%) 1개 유의·부실우려 사업장을 보유중으로 연쇄 부실 가능성이 크지 않음 ㅇ 또한, PF 고정이하여신비율...
원문 링크 : 제4차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