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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시골

난 나를 아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그게 친구고 자꾸 내가 먼 잘못했나 싶을 생각이 많다.내 옆에는 아무도 없다.

없어도 되지만 날. 돌아보게 된다.

안봐도 된다. 왜 굳이 의지할 필요 없으니.

힘들고 외롭다 옆에 없다 해도 생기는 게 친구다. 그걸 만드는게 여행이고.

이번 짧은 기일여행은 끝났지만 나의 여행은 어렵겠지만 계속 이어나길거다. 삶은 조그마한 여유안에 행복을 느낀다.

풍광이든 술이든 그 자체가.. 조용히 작은 행복에 만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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