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권 정도의 책을 읽고나서 들었던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보려고 한다. 2022년 10월부터 문천식의 독서영상과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독서를 시작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독서의 과정은 나의 본질에 대한 인식의 변화였다.
(에니어그램에서 본질과 성격은 다르다는 점을 전제함) 더 쉽게 얘기하면 고정관념으로 가득 찬 뇌를 말랑말랑하게 하는 작업 연성화하는 작업이다. 타인 스토리 누적 - 자기계발서 일단 처음에는 자기계발서 위주였다.
부동산 책을 읽어도 그 간절함의 스토리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1. 다른 사람의 스토리에 대한 누적 이것은 자연스럽게 내 삶으로 이어진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무기가 되는 스토리’를 읽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스토리가 어떤 외울 것에 대해 장기기억으로 이어지는 데 유리하다는 것이다. 특히 1책 1진리라는 생각으로 그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 1가지만 내 인생에 적용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성격에 대한 인식, 운동 그 다음에는 2. 나의 성격...
원문 링크 : 독서 이전과 이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