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일상 눈 지분 80%쯤 되는 1️1️월 일상 ㅁㅊㄷ 10월 일상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일상이라니 시간 댕댕 빠름 자고 일어났더니 이만큼 눈이 왔다 11월부터 레이크 루이스는 눈이 걍 졸라 오는 것이었다.. 또 말하지만 나는 눈 보면 신남 집 있고 차 있으면 눈이 싫어진다는데 눈 치워야 할 앞마당도 없고 눈길 운전할 일도 없어서 그런가 아직은 눈이 좋은 낭랑 3n세 푸하핫 눈 밟겠다고 쓰레빠 신고 나간 거 실화인지,, 대책 없이 사는 나 즐겁다 ^0^ㅋ 슬리퍼에 눈 들어와서(당연함;) 신발 갈아 신고 핫초코 뽑으러 스태프 카페 다녀왔다 눈 내리는 거 보면서 마시는 핫초코 야미 분위기 도랏 눈이 계속 오고 있었다 스키장 오픈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눈이 하도 안 와서 스노우 메이커 겁나 돌리고 있었는데 스키장에는 완전 희소식일듯 눈이 이렇게 많이 와서 당연히 밴프 단탄도 눈 올 줄 알았는데 밴프는 비만 하루 종일 온다 해서 약간 배신감 들었음 확실히 레루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