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1~11 | 호주 막차 워홀 D+582~592 브리즈번 웨어하우스 출근 후기 바이런베이 당일치기 여행 10월에 쓰는 8월 일기 Happy August ! Aisle Master Forklift 출근했는데 이렇게 생긴 포키를 마주쳤을 때 내 심정을 서술해 봐 카운터 발란스도 타보고 하이리치도 타봤는데 이렇게 생긴 포키는 또 처음 본단 말이지 얘는 좁은 복도에 특화된 Aisle Master Forklift라고 한다.
포키보고 내가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이니까 새 회사의 매니저가 기존에 타던 포키랑 다를 수 있으니까 천천히 연습해 보고 타라고 했다ㅋ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호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서도.. 다양한 포키를 다 타보고 싶다는 말은 아니었단 말이에요 오..
회사에 개쩌는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있음 이걸로 롱블랙 라떼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피콜로까지 다 만들 수 있다 디카페인 캡슐도 있어서 매일 한잔씩 마시는 중 디카페인보다 저 핑크색 캡슐이 조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