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니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워홀비자로 캐나다에 도착한 후 사용하게 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초기 비용을 알아볼게요. 주거비 캐나다에 도착하면 먼저 임시숙소 기간이 끝난 뒤 살 집을 구해야 하는데요, 집세가 한국에 비해 많이 비싸기 때문에 보통 주방과 욕실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쉐어하는 쉐어하우스에서 많이 산답니다.
토론토/밴쿠버 기준 룸쉐어가 최소 $800(거실/덴/솔라 등)부터 시작하고, 세컨룸은 평균 $1000~1200 정도는 잡아야 한다고 하네요. 룸메이트 없이 혼자 거주하려면 집 크기에 따라 $1800 이상 생각해야 합니다.
월세는 시티 중심에서 얼마나 먼지, 교통이 얼마나 편리한지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랍니다. 보증금의 경우 보통 렌트비의 절반인데요, 만약 월세 $1200인 방을 계약한다고 하면 첫 달에 방세 $1200과 보증금 $600, 총 $1800이 한 번에 나가게 됩니다.
넉넉한 초기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집구하기에 앞서 초기비용을 캐나다 계좌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