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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의 생각을 알 수 있는 "보통의 언어들"

 작사가 김이나의 생각을 알 수 있는 "보통의 언어들"

오늘의 책은! 유명 작사가이자 방송인 김이나 선생님의 "보통의 언어들"이다.

보통의 언어들 김이나 이 책은 요즘 작사에 관심이 생기면서 최근에 "그래서 작사가 되려면"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의 저자분이 추천해 준 책이다. 이렇게 작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많은 작사가들의 영상을 보았는데 느낀 점은 다들 말을 정말 이쁘게 잘하신 다는 것이다.

그렇게 부모님들이 어릴 때 논술학원 보내시는 것이 역시 의미가 있는 것 같다..ㅋㅋ 어쨌든 말을 잘하고 싶다면 말을 배우기보다 글을 지속적으로 쓰면 말이 는다는 것이 이를 통해 또 증명되는 것 같다. 그럼 작사가 김이나의 시선으로 들어가 보자.

인간의 언어는 파동이 아닌 글자로 존재하기에, 같은 말을 하더라도 다른 감정이 전달되기도 하고 곡해되기도 한다. 뭔가 언어를 파동이라는 것과 대조하여 설명하신 것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나는 작사가님의 시선과 다른 측면에서 언어가 파동 같다고 느껴진다. 파도처럼 물결을 이루며 뻗어나가기 때문에 그렇지 ...

# 김이나 # 보통의언어들 #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