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책 리뷰이다ㅎㅎㅎ 한동안 책을 못 읽었다.
일이 너무 많았다랄까 핑계지만ㅎㅎ 어쨌든! 오늘의 책은~~!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홋타 슈고 일본인이 쓴 책이다.
저번에 일본인이 쓴 책인 "쓰는습관"에 이어 몇 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인들이 역시 글을 잘 쓰는 것 같다. 아 물론 우리나라가 더 (국뽕) 하지만 우리나라를 힘들게 한 미운 나라여도 배울 점을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쓸데없는 소리입니다. 지나가세용ㅎㅎ> 갑자기 잔소리를 하자면..
중국 싫어한다고 중국인들 모든 걸 별로라고 하는 걸 보면 좀 안타깝다ㅠㅠ 모든 것에는 배울 것이 있다. 겸손했으면 좋겠다.
중국산이라고 하면 시선이 좋지 않다. 뉴스에 안 좋은 중국산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 좋은 것도 있다.
이러면 난 욕을 먹겠지ㅎ.. 하지만 난 중국 좋아하는 거 아니다.
사람들에게 중국이든 일본이든 미국이든 어느 나라이든지 배울 점이 있고 항상 겸손하게 생각해야 우리나라가 항상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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