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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ecious of Bike - Delta10SE,내돈내산한 접이식 자전거

 My Precious of Bike - Delta10SE,내돈내산한 접이식 자전거

한번쯤 꿈꿔봤던 내 자전거 장만하기. 그동안 충분히 할 수도 있었고, 서울에 가면 따릉이가 있고, 대전에 가면 타슈, 안양에 가면 에브리바이크가 있고 관광지마다 자전거대여소가 있는데..

굳이?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신형 자전거를 몇 달전에 구입했더랬다.

지금도 그떄를 생각하면 후회는 없다. 어차피 시간을 되돌릴수 없기 때문에.

그저 앞으로 나아갈뿐이다. 걸어가기에는 거리가 애매한 도서관까지 갈때에도 자전거가 딱이다.

안장 높이가 자유롭게 조정됨은 물론이고, 바퀴가 앙증맞고 귀여운 편이다. 뒷바퀴의 기어도 10단 기어이며, 우측 손잡이의 버튼을 통해 조절이 가능하다.

페달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는 공간 확보를 위해 손가락을 오그라들게 하듯이 과감하게 접는 것도 가능하다. 비자카드 쇼핑백을 손잡이에 매달고 다녀도 전혀 쓰러질 위험이 없는 튼튼한 자전거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을 위해 앞바퀴와 뒷바퀴에 각각 주황색 플라스틱과 함께 브레이크가 달려 있어서 급한...

# cafedeok # delta10se # 델타10se # 라이딩 # 자전거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