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신사는 고베시의 중심 상권인 산노미야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도심 속의 신사로 역과 맛집이 즐비한 곳의 가운데 있기 때문에 고베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곳이다. 역에서 신사로 가는 길은 일반 번화가이기 때문에 신사가 있을것 같지 않아보여도 지도를 따라가다보면 금방 고즈넉한 분위기를 가진 신사를 만날 수 있다.
붉은 토리이와 함께 생전궁이라 쓰인 거대한 문을 만났다면 제대로 찾아간 것이 맞다. 3세기 초반에 처음 지어진 신사는 이 지역의 명칭이 神戶, 즉 신의 집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게 만들만큼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졌다. 생명의 밭이라는 생전이라는 의미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랑을 맹세하고 결혼식을 하러 오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곳저곳에 하트로 글을 써놓은 것이 붙어 있었다. 한켠엔 오래전에 고사한 나무가 있었는데, 굉장히 신성시한 나무였는지 표지판으로 표시까지 해두었다.
이쿠타신사 경내에는 부속으로 작은 신사가 있는데, 이곳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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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田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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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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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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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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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마에스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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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타신사
원문 링크 : 이쿠타신사 - 생전신사라고도 불리는 고베 산노미야의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