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전내내 그냥 쉬다가 점심쯤 보기로 했던친구가 피곤하다해서 오후에 보기로하고선 늘어짐 잘까말까 고민하고 누워있다보면 어느새 잠들어 있는 자신을 보게됨 늘어져 있다가 쉬었다가 약속 시간에 맞춰서 씼고 준비하는데 H가 연락이 왔는데 배터리가 나갔다고 했다 주변 사람들 도움청했지만 위치가 워홀러나 백팩커가 적은 곳이라 다들 없음 뭐 멀지는 않은곳에 약속시간도 어느정도 맞아서 바로 해준다고 이동 도착해서 점프 뛰어주고 잘 가는거 보고 이동 약속잡았던 일본인 H 만나서 카페 가서 이것저것 봐주고선 같이 저녁먹고 맥주한잔까지함 생각보다 티키타카가 잘되었는데 뭐 상대가 성격이 좋아서 그런듯함 다음날 출근이라해서 헤어졌다 집에 돌아와서 멍때리다가 기절...
2024. 05. 05 (월) [호주 TGV] 휴식 & 배터리 점프 & 친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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