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아침부터 시티를 가니 신기한경험 차막히는건 기본이고 퍼스가 활기찬 도시라고 느끼게되나니 너무나도 어색하고 당황스런 느낌 담당자 만나서 인사하고 PPE받고 바로 집으로 돌아와서보니 전회사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서 주네 진짜 PPE가격보다 바지랑 안전화가 몇배지만 PPE를 하나씩 이름적고 줘야지만 받아가는 회사 있다가 PPE는 언제든 준다는 곳 오니 당황 연락처 받고 연락한 슈바도 말이 조금 많지만 이것저것 챙겨주려고 하고 친절했다 점심부터 미친듯이 먹어주기 시작했다 어짜피 일하러가면 또 1일 1식일거고 다이어트는 저절로 될거니까 신경 안씀 탄수화물은 계속 먹어도 먹고싶다 진짜 밥먹고 드러누워서 쉬다가 일요일에 Y형집에서 난장까기로했는데 못하게되서 Y형 만나서 간단한 상황들 이야기하면서 2시간 조금 넘게 대화함 6년넘게 알고지내면서 불편한 상황이 단한번도 없었다는게 너무 신기함 진짜 집에서 쉬다가 다시 미친드시 먹기 하루에 남들 5끼분 먹었는데 더 먹고싶음 역시나 리미트 해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