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와서 이륙이 30분 지연됨 비행기에서는 기절한채로 보냄 4시15분 랜딩 집오니까 5시 조금 안됨 도착해서 바로 집으로 와서기절했다 5분이라도 더 자고서 출근함 오늘은 오전내내 살짝 멍때리다가 트럭 정리하고 트랙터 무게 실어오기가 주업무였는데 이때까진 몰랐지 뭔일 생길지 정신이 하자인 매니저는 어딜 보내두고선 자기도 안가봐서 모르고 너랑 똑같이 모른다 라는 반응을 보일때마다 욕이 올라온다 그럼 애초에 처음부터 말을 그렇게하라고 그냥 가면 해결될거처럼 말하지말고ㅋㅋㅋ 5분이면 끝날거 해준게 0에 가까워서 40분을 넘게 헤매고 전화하다가 마무리함 진짜 이게 뭔가 싶은 일처리의 연속인지라 이직 준비에 박차를 가할지 아니면 그래도 뽑아먹을건 더 뽑아먹을지 고민된다 여튼 중요한건 일 다마치고 하자짓함 분명히 트렉터 문짝 잘 닫았다고 생각하고 트럭에 실어서 가는데 뭔가 주행간 이상해서 뭐지 했는데 팡하고 뭔가 깨지는 소리가 났다 트렉터 문짝이 그냥 전체 통 유리인데 가속되니 열리면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