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싱데이가 박싱데이가 아닌 요즘 내가 온 18년도에도 떨이 데이에 1주일씩 할인해서 크게 의미없었는데 요즘은 연말세일까지해서 1월까지도 연장해서 하기도해서 나가면 손해임 더더군다나 괜찮은 물건들은 할인안함 아니면 사이즈 다 없고 완전 작거나 큰거뿐 전자기기는 거의 안한다고 보면된다 뭐 원래 이럴때 안사는거에 비자비 모아서 안보기는하는데 들리는거만 봐도 별거 없다는 이야기만 들린다 J들과 코테슬로가서 멍때리기 나는 몸통 굽고 곧가는 J는 물놀이 다른 J는 안들어가고 앉아있기 각자의 성향대로 시간 보냈다 엄청나게 떠든것도 아닌데 2시간 넘게 시간이 지나 있었고 가족들의 공놀이 보면서 화목한 가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함 다들 각자의 삶에 집중하고 있음이 느껴짐 집에돌아와서 기절해 있다가 노트북속 파일들 싹정리해둠 이번에 서류제출하고 한번 더함 끝이다 모든게 끝나가니까 하고싶은거에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