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와서 혼자 조금 더마시고 잤더니 약간의 숙취가 밀려왔지만 라면먹고나서 산책을 조금 하고 돌아오니 회복되었다 진짜 운동 안하는게 피부로 와닿을정도 어쩌다 이렇게 운동을 놓아버린건가 싶었다 자다 깨다 치킨 시켰는데 튀김옷이 너무나도 치킨너겟스럽게 왔다 속은 진짜 치킨이긴한데 뭔가 거부감듬 그래도 돈 냈는데 먹어야지 어쩌겠는가 휴식하면서 내일 할거리른 정리했는데 30분이면 끝날건데 왜 오늘 하지 않을까? 어짜피 할거라곤 이력서 수정과 에이전시 등록 / 레퍼런스 확인이 끝이다 어짜피 토요일이라 확인안할거라는 반복 귀찮아도 내일 마무리하고 이력서 계속 넣자...
2025. 06. 07 (토) [호주 TGV] 해장 & 휴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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