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때려치고 나니까 한결편안함 다음일은 예정이지 확정이 아니니까 일단 오전내내쉬다가 오후에 깔짝 구직 확실히 기존보다 공고 수 자체가 너무적음 보통 적을때도 fifo 4,500개언저리였는데 지금은 3,800개에서 4,200개 왔다갔다한다 그것도 새해가된지 3주나 지났는데 말이다 많을때는 6,000개도 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코비드이후로 경력직만 뽑은게 24-25 파이낸셜 이어가 거의 시작점임에도 경력자들조차 연락 거의 안온다고들 하더라 코로나때 밀린프로젝트들 얼추 끝나가는거에 리튬, 희토류 광산들 셧다운 하거나 감축해서 큼지막한 프로젝트가 줄어들긴 한거 같다 뭐 내 이력서가 경쟁력 없는 것도 있겠지만 이정도로 연락이 안온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다 연락이 0개 오는건 아니지만 오는것들은 거의다 로컬이거나 하기싫은 웨어하우스 류 아무일이나 돈주는거 그냥 가는거면 되는데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그게 안된다 이력서도 예전처럼 다 넣는게 아니라 입맛대로 골라 넣다가보니까 타율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