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주간 야간 섞어서 하는 조건으로 일을 시작 했지만 다른 알바생들이 전부 여자인 터라 어쩔수 없이 야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녀석은 알바도 쫌 해보고 눈치도 빨라서 야간 알바가 밤낮이 바껴서 그렇지 오히려 편하게 돈 버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5시 정도까지 그냥 졸고 있다가 새벽에 담배사러 오는 택시기사들 한테 담배 몇갑팔다가 집에 가면 되니깐요.. 거기다가 점장이 미안했던지 시급도 더 처주기로 했던 터라 군말없이 야간 알바를 택했더더랬죠..
여러 분이 알다 싶이 편의점은 2~3면이 전부 유리로 되어 있어서 부득이 하게 밖이 잘 보이잖아요. 녀석이 있던 계산대 오른쪽에 문이 있었고 녀석의 똑바로 선 시산에서 왼쪽이 완전 유리로 되어 있었고 그쪽 방향은 2차선 도로 하나가 있고 도로 넘어서는 완전 아무것도 없는 공터였습니다. .
공터 [ 도로 ] [ ] | | [ ] |편의점| [ ] | | [ ] |ㅁ _ | (...
#
공포
#
알바썰
#
심야괴담
#
소름
#
무서운이야기
#
무서운실화
#
무서운
#
납량특집
#
귀신이야기
#
괴담
#
공포이야기
#
편의점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