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학년 때 일인것 같습니다. 부천시 자유시장이라는 곳에 전철이 다니는 곳옆으로 주택들이 지어져있습니다.
빨간 벽돌 집으로 되어있고 주로 다세대 주택같은 동내 였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집은 햇빛이 들지고 현관은 집 뒤쪽으로 기억자 복도를 지나면 나오는 구조 였습니다 기억자 코너를 돌기전에는 제 방 창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창문의높이는 성인 허리쯤 위치라. 어린 제가 봐도 여름에는 창문열고 자기가 무서웠습다.
멀리 골목에서 비춰오는 중황색 가로등 불빛만 희미하게 비춰지는 그런 방이였습니다. 때는 여름에 삼춘이 군대 휴가차 제방에 와서 자고있을때 일어났습니다.
삼춘은 군인이라 불도 켜지않고 화장실을 갔습니다. 술을먹고 와서 그런지 화장실을 간지가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삼춘은 오지않았습니다 화장실까지 10발자국 오줌을 누는 소리도 문을 닫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여름이라 활짝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경험하지 못한 한기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덜컹덜컹!
창문 사이에 있는 철망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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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천 전철 길 옆 주택 / 실화 레전드 공포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