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시골에 할아버지댁에 가시고 .. 집에 혼자 있을 때 였다..
시간은 12시가 거의 다 되가던 때였다.. 다 그렇듯이 집에 혼자 있음 내 세상이다 싶어 좋아 했다.
그렇게 널부러져서 TV를 한참 보고 있는데.. '띵동띵동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난 물건 주문한것도 없었기에.. '잡상인 인가보다..'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TV를 계속 봤다. '띵동띵동띵동' 또다시 초인종 소리. 2~3번 정도는 무시때리고 있음 잡상인들은 그냥 가기 때문에 걍 무시 떄리고 있었다.
'띵동띵동띵동' '이젠 가긋지..' '띵동띵동띵동' '아..
우리집에 용무가 있는 사람인가..?' '띵동띵동띵동' "누구세요??"
귀찮지만.. 물어봤다.. 5번이나 초인종을 눌렸음..
분명 우리집에 용무가 있는 사람일터.. '띵동띵동띵동' 밖을 내다봤다...
'아무도 없는데?' '애들이 장난치고 있나?'
'띵동띵동띵동' 벌컥!! "아 ㅅㅂ 누구야" "누구야?"
"누가 장난치노?" "아 진짜 누구세요?"
"아 누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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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인종 / 네이트판 실화 무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