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이전에 제가 영매사에게 제령을 시켰을 때의 체험담입니다. 그 영매사씨는 기본적으로 돈을 받지 않고 활동했습니다.
나와 같은 일반인의 제령이나 영시는, 기본 무료로 청부해 줍니다. 받아달라고 해도, 기껏해야 수천엔정도의 간단한 선물정도랍니다.
수입은 능력이나 활동을 인정하는 부자들이 서로 출자하고 있다고 하며, 그래서 영매사의 생활은 가능했습니다.. 이 영매사와 알게 된 계기가 친구의 소개입니다.
친구는 이전에 이 영매사 분의 신세를 졌으며 그 후 1년에 1번꼴로 만나러 간 거 같네요. 그 영매사가.
"아는 사람중에 이런 분 없나?" 친구는 내가 영매가가 말한 특징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나에게 말을 걸고 나와 영매사는 만나게 되었습니다. 영매사 분은 60대 정도인 남성이었습니다.
우선 서로 인사를 나누었는데 그 때 위화감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상대방의 눈을 보고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지만, 영매사의 눈은 내가 아닌, 나의 진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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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속인과 관련된 이야기 / 레전드 공포 괴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