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공익근무요원 중 겪은 실제 이야기다. 호프집에 앉아 친구 녀석과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다.
그런데 친구 녀석이 공익근무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모르게 씁쓸한 웃음을 짓는다. 그이야기는 그렇다.
복정역자살 사건이있었다. 아마 네이버에 검색을해보면 뉴스나 기사가나온다고한다.
그때 당시에는 스크린도어가 없었다고 한다 친구는 그일이 지난후 1개월후에 복정역에 발령이났었다. 선임들이 야간근무를 그렇게 시킨다고 한다. 2인1조로 선임과후임 이렇게 배치를한다고 한다.
막차까지 열차가 몇대 안남았는데 열차끝 쪽에 서서 사람들이 제대로 탔나? 하고 지켜보고 있었덴다.
"열차 문 열립니다" 문이 열리면서 중간 쯤 긴머리에 여자가 얼굴만 슬쩍 내밀고 다시 들어 갔단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신경을 안썼덴다.
무슨역인지..아니면 시계를 보려고 열차문 열릴때 얼굴만 내밀어 확인하고 들어가는 사람들이있어서 대수롭지 않게생각을 했덴다. 다음 열차가 들어왔다 친구는 다시 열차 끝 쪽으로가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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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하철 공익근무요원 / 실화 현실 공포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