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귀신이 자주 나오는 곳이 3곳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키요타키 터널을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요타키 터널은 교토의 니시하타 사가노에 있는데 이 곳은 낮에도 사람들이 접근하지 않는다고 하며 왠지 모르게 키요타키 터널의 주위에는 독특하고 이상한 분위기가 감돈다고 합니다. 키요타키 터널은 1972년 일본 교토에 개통된 터널로서, 교토에 있는 니시하타 사가노라는 산중에 위치해 있는 키요타키 고개를 통과할수 있게 만들어진 터널입니다. 1972년 건설된 키요타키는 교토의 니시하타 사가노의 산중에 위치한 터널로 차 한 대가 겨우 통과할 정도의 규모로 어둡고 좁은 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터널의 앞에는 신호등이 설치 되있고, 일반통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터널은 경찰청 통계에서도 사고 다발 지역 으로 손꼽힐 만큼 많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터널은 과거 일제시대 때 일본에 강제징용된 우리 한국인 500명이 일본인들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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