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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군복무 할때 들은 이야기 / 레전드 공포 무서운 썰

 강원도에서 군복무 할때 들은 이야기 / 레전드 공포 무서운 썰

강원도에서 군복무 할때 들은 괴담 입니다. 강원도 영월에 동굴바위란 곳이 있는데 강물 안에 있는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에 동굴 같은 구멍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죠..

이곳은 예전부터 경치가 좋아 사람들이 많이 오는 나름 알려지 곳인데 이상한 사고도 많이 나는 곳으로 그곳 주민들은 동굴바위안에 원귀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도 사고가 나서 수영 금지 라는 경고판까지 있지만 1년에 몇번씩 인명 피해가 난다고 하죠.. 2003년경에도 친구들과 놀러온 남자 한명이 갑자기 없어져서 난리가 났었는데 일주일후 잠수부들을 투입해 수색을 한 결과 동굴바위속에서 시신이 발견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굴 바위로 들어간 잠수부는 놀랐다고 하는데 물속에서 그 청년의 시신이 서있었다고 합니다.. 물에 빠진 시신을 건질때 시신이 서 있으면 건드리면 안된다는게 잠수부들의 금기이긴 했지만 잠수부는 미신이라 생각하고 그 시신을 건지기 위해 시신에게 다가 갔습니다..

그런데 다가 간 순간 뭔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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