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글쓴이에겐 정말 미모의 두살위 누나가 한명있음 (정말 연예인 뺨치는 미모임 글쓴이는 ............................ㅎㅎㅎㅎㅎ) 글쓴이는 물론 글쓴이의 누나도 공포영화보다가 긴장감이없어서 졸기도 하고 가위나 귀신본적도 한번도 없는 그런 평범한 서민이였음. 때는 오년전 겨울이였음 당시 대학교 1학년이었던 글쓴이의 누나는 학교가 수도권이라 통학하기가 조금 애매한 거리였음 또 전공이 피아노인지라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열심히 연습하기로 맘먹은 글쓴이의 누나는 1학년 한해동안 기숙사 생활을 하기로함.
겨울방학이되자 글쓴이의 누나는 집으로 돌아왔고 평소 사이좋은 남매인 누나와 글쓴이는 야식을 시켜먹으며 티비를 보고있엇음 ㅋㅋ 근데 글쓴이의 누나가 갑자기 진지하게 글쓴이에게 이야기를 꺼내기시작함. (평소에는 진지와는 거리가 매우먼 글쓴이의 누나임.)
그이야기는 글쓴이의 누나가 기숙사생활을 할시절에 처음으로 가위를 눌렷다고함. 대강 설명을 하자면 기숙사에서 잠을자는데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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