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에서 실제로 엘레베이터에도 붙은 얘기임. 편하게 음슴체 씀 우선 이 이야기는 내가 겪은건 아님.
일년전에 자취할때 밑에 층 혼자사시는 직장인 아주머니가 직접 들려준거임 당시 아주머니는 개 한마리를 키웠음. 꽤 작은 개인데, 그렇게 짖는 개는 내 기억상 아니었음.
아주머니가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올 때였다고 함. 퇴근하고 문 열때 안에서 개가 짖는데 자기가 들어오고 누가 초인종을 눌렀다 함.
누구시죠? 하니까 "옆집인데요, 개가 너무 시끄러워서 못 참겠어요."
왠 여자가 그랬다는 거임. 문제는 옆집에 사람이 없었음.
당시 살던 동네가 흉흉한 동네라 빈 집이 은근히 많았음. 특히 그 아줌마 옆집은 누가 문을 패이게 두드려놔서 아 각설하고 이야기 계속진행 암튼 그래서 이 아줌마가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요?
다음부터 주의할게요." 하는데 "아니 참다참다 그런건데, 얼굴보고 사과 못해요?
문 열어봐요" 이런거임 이 아줌마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함 퇴근 직후라 문을 안 잠궈서 더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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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 단속 / 실화 무서운 공포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