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록하는 토토리 입니다.
비 오는 아침,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편지 오늘은 누군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조용히 필사를 했습니다. 특별한 조언을 해주지 않아도, 대단한 위로의 말을 건네지 않아도,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나를 나로 바라봐 주는 사람. 내 마음이 조금 흐려진 날에도 묵묵히 옆에 앉아 작은 수다를 나누어 주는 사람.
오늘의 필사는 그런 고마운 인연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같은 기록입니다. ------------------------------------------------------ 내게는 만나면 힐링이 되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보며 내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위안 삼지도 않게 되는 온전히 마음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 그래서 팍팍한 내 삶에 용기를 주고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잡게 해주는 사람 특별히 내게 충고나 조언을 하지 않는데도 그냥 수다 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 - 김윤나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