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록하는 토토리 입니다.
필사, 필사기록 , 좋은글귀 , 니체 연휴가 끝났습니다. 분명 쉬는 날이었는데, 막상 돌아보면 "내가 뭘 했지?"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루는 언니와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냈고, 또 하루는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계속 졸았던 것 같아요.
마지막 날은 가족들이 각자 할 일을 하며 조용히 보냈습니다. 갑자기 날은 더워진 탓인지 몸에도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았고, 저도 자연스럽게 집 안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집에서 아이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게임도 함께하고, 먹고 싶은 것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크게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그 안에서 나름대로 잘 보낸 연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휴를 끝내고 조금은 후련한 마음으로 오늘의 필사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필사 문장 자신을 반경하고 자 하는 이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길 원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을 향해 던지고 성실하고 확고하게 대답하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