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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때 했던 웃긴 언어 2가지

 18개월 아기 때 했던 웃긴 언어 2가지

너무나도 예쁜 우리 아기.. 보기만 해도 흐뭇하죠?

이런 아기가 18개월 되던 어느 날! 충격적인 말을 합니다ㅎㅎ 출처 픽사베이 1.

시발~ 시발~ (상황 :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고 있었음~) 아이 : 시발~~ 시발~~ 엄마 시발~~ . . . . . 엄마 : 아~~ 신발이 떨어졌어?

(미용실 언니 - 한참을 웃으며 이렇게 어린애가 어떻게 이런 욕을 하나 했어요~~ㅋ) 출처 픽사베이 2. 이년아 이년아~~ (상황 : 엄마와 아기가 같이 자고 있다 아이가 깸) 아이 : 이년아~~ 이년아~~ 엄마 이년아~~ . . . . .

엄마 : 어~ 알콩(태명)이 일어났어? 엄마도 일어날게.

이년아 -> 일어나 처음 들었을 땐.. 엄청 놀랐어요~~ 무슨 뜻인지 알고 나서야 한참 웃었죠ㅋㅋ 아기 때 웃고 넘길 만한 이야기들 하나씩 있죠?

ㅋㅋ 저희 아이 18개월 때 얘기였습니다.....

# 18개월아기 # 18개월아기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