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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만 알았던 자식이 살아서 왔다..(Feat. Debit Card)

 죽은 줄만 알았던 자식이 살아서 왔다..(Feat. Debit Card)

2월 27일날 처음 신청했던 카드가...드디어 집으로 배송이 왔다. 오늘은 짧게 포스팅 카드와 관련해서 두번에 포스팅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벨몬트 포럼 커먼웰스 지점의 그 아주 못된 직원 때문에 한 달 정도거 걸려버렸다.

(그 지점만 그런듯, 친구가 다른 지점을 가봤는데 너무 친절했다고 함.) 곧바로 커먼웰스 앱에서 카드 등록을 위해 카드 마지막자리와 핀 번호를 설정하고 곧이어 애플페이에 등록했다.

공교롭게도 오늘 한국에서도 애플페이 서비스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한국에서보다 먼저 쓰고 싶었는데 같이 써버리게 되었다 ㅎㅎ..

그리고 오늘 우편물을 보다보니까 우리나라 운송장번호와 같이 Track Number 라는게 존재하는 거 같다. 커먼웰스 카드 우편물, 혹시나 중요한거 같은건 최대한 박박 지워봄 ㅋㅋ 다 못지웠으면 어쩔수 없고~ 그래서 저 Track Number를 AusPost 라는 곳에 입력을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배송 추적을 할 수 있었다.

(띄어쓰기 없이 쭉 붙여서 입력하시면 ...

# Commonwealth # DebitCard # TrackNumber # 서호주 # 우편배송 # 체크카드 # 커먼웰스 # 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