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 내용이 궁금하다면? 하비 비프 인터뷰 및 메디컬 테스트 후기 저번에 인터뷰 전화가 왔던 하비 비프에 인터뷰를 보러 어제 갔다왔다.
후에 전화로 칠러에서 미트팩커로 ... m.blog.naver.com 오늘 하비 비프에서 인덕션이 있어서 다녀왔다.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주섬주섬 준비하고 하비 비프로 향했다.
원래라면 아침 잘 안챙겨먹는데 뭔가 첫 날이기도 하고 뭔갈 먹어야 될꺼 같아서 시리얼을 우유와 함께 먹고 출발했다. 새벽에 나가는게 처음이라 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갔는데 밤 동안에 내린 서리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차에 맺혀서 차에 있는 휴지로 창문과 사이드미러를 대충 보일 정도로만 닦고 출발하려는데 앞 유리에 성에가 낀게 생각보다 빛번짐이 심하게 와서 히터를 켰는데 예열이 덜 돼서 온전히 작동하려면 시간이 쫌 걸릴거 같았다.
그래도 새벽이니까 차가 많이 없을것으로 생각하고 조심조심 출발했는데 한 5분정도 지나니까 성에가 다행이 없어져서 운행하는데 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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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비 비프 인덕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