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동안의 이야기를 해 볼 예정이다. 퍼스로 온지 벌써 만 3달이 다되어간다.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된 삶을 살고 있고, 많이 익숙해졌다. 한국에서는 1년에 한 두번 먹을까말까한 술을 거의 주에 한 번은 맥주라도 마시는거 같다 .
맥주를 무슨 물처럼 생각하고 먹는다. 스즈메 이후로 가게에서 회식을 한 번 했다.
퍼스에도 한국식 뷔페가 있는지 몰랐다 ㅋㅋ 이름이 근데 무슨 나이트클럽인줄 알았는데 바로 '한국관' 이다. 근데 영어로 된 표기를 보면 쫌 낫다 ㅋㅋ Hancookwan 이다.
Hancookwan Korean BBQ Buffet Restaurant · shop 1/113 High Rd, Willetton WA 6155, Australia · Korean barbecue restaurant goo.gl 생각해보니 사진 하나 안찍어놨다. 그렇게 퍼스에서의 첫 회식이 진행됐는데 역시나 한국 뷔페들처럼 고기들의 질은 그닥 좋은 수준은 아니었다.
사이드 먹거리들도 오버쿡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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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 동안 있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