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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촌놈 시드니 방문기/캡슐호텔

 퍼스촌놈 시드니 방문기/캡슐호텔

퍼스트 비자가 끝나기전에 홀리데이를 즐기러 시드니로 급작스럽게 날아와버렸다. 최근에 하비비프에서 캐주얼에서 풀타임으로 근무타입을 변경했다.

그렇게 되면허 시급이 쫌 줄어들었는데 어차피 스폰서쉽을 목표로 하고 있는거 Annual leave 나 빨리 쌓자는 마음으로 바꿨다. 그리고나서 세컨비자 조건도 충족됐겠다 서드비자 조건 채우기전에 어디로 여행이나 갔다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어디갈까 하다가 호주에 있으면서 시드니를 안가봤다는게 말이 안돼서 시드니로 결정했다.

그렇게 회사에 7일정도 Unpaid leave를 승인받고 2월 1일 밤 11시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로 날아왔다. 그렇게 시드니에 도착한 첫 소감!!

너무 습하다…!!! 사실 한국에 비하면 나은 수준인데 퍼스에 있다 와서 그런지 엄청 습하게 느껴졌다.

아무튼 국내선인지라 별다른 짐 검사도 없이 바로 빠져나왔고 도착시간은 동부시간대로 오전 6시에 도착했다. 나는 졸지에 자야되는 시간대가 시차덕분에 사라져버렸다.

약간 벙찐 기분으로 ...

# CircularQuay # harbourbridge # operahouse # Sydney # 서큘러키역 # 시드니 # 오페라하우스 # 캡슐호텔 # 하버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