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강사입니다 :)) 먼저 말하고 시작할께요 #더블케이IDA센터 는 사랑입니다 하핳 이기쁨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고 올라왔다가 PB인걸 알았을때의 그 기쁨 ㅎㅎㅎ [PB로그] 웜업 2번 본다이빙 1번 15미터까지 어드밴스 프렌젤 하면서 내려갔고 첫 날 느꼈던 압박보다 훨씬 편했다 20미터권까지 편해서 28미터 프리폴 알람을 들었을 때 벌써? 하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내려갔다 프리폴을 타기시작하면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일단 알람만 인지하고 피닝 속도를 늦추면서 하강 이퀄에 집중하면서 38미터 알람을 들었을 때 이퀄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통증이 없었고 일단 내려가보자는 마음으로 하강 중간에 포기할까?
라는 마음이 순간적으로 들었으나.... 마지막 다이빙이었고, 포기하기 싫었다.
아.. 귀에 조금 압박이 느껴지는 순간 캔디볼이 보였고 '무조건 택 때가야한다'라는 마음으로 ㅋㅋㅋㅋㅋㅋ 2개를 뜯었는데 그게 3개였음 ㅋㅋㅋ 턴, 행복해하며 올라오면서 손에 꼭쥐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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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부 더블케이 프리 다이빙 트레이닝 3일차 다이빙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