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비즈워치 매매 시장은 금리 인상, 집값 고점 인식 등 매수자들이 방관하면서 한없이 떨어지고 전세 시장은 지난해 여름부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수자가 없고 임대차 시장의 수요는 늘어나면서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차이가 점점 좁혀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바로 이럴 때 갭투자가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다시 성행이 가능할까요? 위의 도표를 보시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5%로 전주에 비하여 하락 폭이 커졌으며 지난해 11월부터 13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급매물 위주로만 거래되다 보니 하락세가 길어지고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1·25 교통대책에서 GTX 노선을 확정할 뒤로 경기, 인천 등 수혜 지역들의 집값이 일부 올랐지만 그 이후는 잠잠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포는 GTX 노선뿐만 아니라 5호선 호재도 있어 지난달 이후부터 5주째 상승 국면을 달리고 있으며 평택도 1월 마지막 주부터 3주째 반등에 성공하였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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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매시장과 전세시장의 급격한 온도차 - 갭투자 다시 성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