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배불러서 볼링장 입장! 몇 년 만에 볼링장 왔는지도 모를 만큼 엄청 오랜만에 오네요.
ㅋㅋㅋㅋㅋ STS 첫 게임은 69점 두 번째는 103점 어, 형이야! 는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모르는데 80~100점은 넘어야겠다!
싶어서 열심히 해봤습니다. 볼링 끝나고 다 같이 울 학교가 보자!
해서 제 고등학교에 왔습니다. 자판기 생깄네..
라떼는.. 아닙니다ㅎㅎ 어후 여기는 아직 그대로네;; 쭉 둘러봤는데 그렇게 바뀐 건 없네요 ㅎㅎ 버스정류장이 제일 많이 바뀐 듯.
여기 다시 올라오면서 현수막에 연. 세.
대. 학.
교 합격한 후배님이 계시던데 엄청난 동기부여가 되더군요. 멋진 후배님 보니깐 더 멋진 선배님이 되고 싶어지더군요.
꼭 광양 가서 3년 안에 강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모르겠는데 제가 다닐 땐 솔직히 놀자판이어서;; 진짜 어떻게 공부하면 이 학교에서 연세대 가지?
너무 궁금하네요. 주인장도 자격증만 열심히 취득했지 그냥 놀았습니다.
그 3년 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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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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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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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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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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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공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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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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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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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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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고우
원문 링크 : 건전맨 4인방의 건전한 모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