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장에 들어가서 정신없이 일했다. 물론 화재감시자지만 ㅎㅎ..^^ 뭐 이것저것^^ 시간과의 싸움 두가지버전인데 하나는 하는게 없이 서서 지켜만 보는것 둘은 존경하는 소방관처럼 물뿌리기만 하루종일 (셋은 자재물 상하차..) c 현장일을 하다보면 동바리와 발판으로 어떻게 저렇게 쌓았지?
이게 이렇게 된다고? 기사님들 다른 회사지만 똑같은 현장, 일인데 다칠뻔한 상황 등등 안전에 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다.
생각보다 재미있다. 처음 현장에 갔을땐 저렇게 까지해야하나 싶었는데 기사, 반장님들이 쉬는 시간마다 물어보는데 안귀찮아 하시고 대답해주셔서 궁금증 풀어 나가는 지금이 어느때보다 재미있다.
이런쪽으로 공부하고 싶어 산업안전쪽 알아보니 산업안전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이 있었다. 응시자격 안되는줄 알고있었는데 산업안전산업기사는 가능하네..?
자취로 월급까지 존버해야하는데 책을 바로 사버렸다. 어지간히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
이제 다음주 월,화만 나가면 어느덧 ...
원문 링크 : 4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