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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군산 장자도 여행

 비 오는 날 군산 장자도 여행

(존경하는) 지인분과 장자도 여행 가기로 해서 떠납니다. 비 많이 오네요. 200km 정도의 거리면 중간에 맛집 갔다 오는 게 진리라고 들었습니다.

골목에 골목인데 10분 정도 웨이팅 해서 겨우 좁은 자리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몰려서 줄이 우주 끝까지 밀려있네요.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선수를 아버지로 뒀다고 힘겨루기를 많이 좋아하네요. 손목, 종아리 굵기가 고등학생, 중학생이 아닌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여기 오면 다른 거 먹지 말고 순대 국밥 or 특수 대국 밥에 막걸리 ㄱ 캬.. 이 골목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줄 서있는 이유가 있군요.

전주 오면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전북대학교 앞에 있습니다.

비를 뚫고 1시간을 달리니 장자도 도착했습니다. '장자 바다정원' 도착 오늘 특별히 중요한 분도 뵙는다고 사진은 별로 못 찍었습니다.

제0순위 드림카 J사 랭글ㄹㅓ가 반겨주네요. 멋진 차입니다.

열심히 살아서 뽑아야지 카페 마당에 수목원이 있습니다. 멋진 돌입니다.

왜 돌, 고...

# 고목 # 카페 # 전북 # 장자바다공원 # 장자도 # 수목원 # 빵 # 비 # 돌 # 군산 #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