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억까가 한가득한 주였다. 월요일 요령을 몰라 힘으로 일하다가 체력 방전 화요일 새로 오신 분이 제대로 된 빌런이셔서 참..
궁금하면 비댓, 카톡으로 대화 ㄱ 동광양중학교에서 씨름 배우게 되었고 생활체육 씨름 대회 나가기로 했다. 명절날 티비로 보며 그냥 힘으로 꽂아버리는 어찌 보면 무식한 남자의 운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과는 영 다르게 근력이면 근력, 기술이면 기술 너무나도 어려웠다.
몸뚱아리만 좋은 돌쇠답게 기본자세만 배우고 근육, 순발력의 힘으로 승률은 반반으로 근육 값? 은 한거 같다.
새~기 슬슬 몸 좀 나온다? 수요일 새벽 4시에 깼다.
온몸은 불덩이에 쑤시더라.. 와 진짜 이 상태로 일가면 죽겠다 생각했는데 눈 깜짝하고 정신 차리니 현장이더라 힘으로 하면 진짜 몸에 적신호 올 거 같아서 일하면서 작업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적은 힘을 들여서 정확하게 일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더라 무식하게 일한 힘의 3분의 1 정도만 사용하여 더 빠르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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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주 끝! 씨름 입문